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을 알아보세요.
배추 2포기 기준 백김치 황금레시피부터
배추 절이는 법, 시원한 국물 비율,
숙성 기간과 보관 방법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매운 김치가 부담스럽거나
깔끔하고 시원한 김치를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백김치입니다.
백김치는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배추와 무, 배, 마늘, 생강 등을
활용해 담그는 김치입니다.
일반 배추김치보다 자극적인 매운맛이 적고,
아삭한 배추와 은은하게 달콤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특히 백김치는 배추 절이는 시간과
국물의 소금 비율, 숙성 온도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처음 만드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부터 백김치 황금레시피,
국물 만드는 법, 숙성 기간과 보관 방법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백김치란 무엇일까요?

백김치는 배추를 소금에 절인 뒤
무, 배, 쪽파 등의 재료를 넣고
맑은 국물과 함께 발효시키는 전통 김치입니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기 때문에 배추와 과일,
채소에서 우러나는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구분 | 특징 |
| 주요 재료 | 배추, 무, 배, 쪽파 |
| 맛 | 시원하고 은은하게 달콤한 맛 |
| 식감 | 아삭하고 부드러운 식감 |
| 조리 시간 | 준비·절임 포함 약 4~6시간 |
| 숙성 기간 | 실온에서 짧게 숙성 후 냉장 숙성 |
| 난이도 | 보통 |
백김치는 수육이나 갈비찜,
불고기처럼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또한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도
비교적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반찬입니다.
2. 백김치 황금레시피 재료와 국물 비율

집에서 담그기 좋은 배추 2포기 기준
백김치 레시피입니다.
배추 크기에 따라 필요한 절임물과
국물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 재료
| 재료 | 분량 |
| 배추 | 2포기(약 4~5kg) |
| 무 | 500g |
| 배 | 1개 |
| 쪽파 | 100g |
| 당근 | 1/2개 |
| 대추 | 5~6개(선택) |
| 홍고추 | 1개(선택) |
| 밤 | 3~4개(선택) |
배추 절임 재료
-
물 3L
-
굵은소금 300g
-
배추 줄기 사이에 뿌릴 굵은소금 100g
배추가 충분히 잠기지 않으면
같은 농도의 절임물을 추가합니다.
백김치 국물 황금비율
| 재료 | 분량 |
| 물 | 2L |
| 굵은소금 또는 천일염 | 35~40g |
| 배즙 | 1개 분량 |
| 다진 마늘 | 2큰술 |
| 다진 생강 | 1작은술 |
| 설탕 | 1큰술(선택) |
※ 1큰술은 15mL, 1작은술은 5mL 기준입니다.
백김치 국물의 핵심은
물 2L에 소금 약 35~40g을 넣는 비율입니다.
다만 배추에 남아 있는 염분과
배의 당도에 따라 완성된 맛이 달라지므로
국물은 조금씩 간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백김치 배추 절이는 법

백김치를 맛있게 담그려면
배추를 적절하게 절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배추를 너무 오래 절이면 식감이 무르고,
덜 절이면 양념이 고르게 배지 않을 수 있습니다.
STEP 1. 배추 손질하기
배추의 겉잎 중 상한 부분을 제거하고
밑동에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릅니다.
배추가 크다면 4등분해도 좋습니다.
잎이 찢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조심스럽게 벌려줍니다.
STEP 2. 소금물 만들기
물 3L에 굵은소금 300g을 넣고 충분히 녹입니다.
배추를 소금물에 적신 뒤 줄기 부분
사이사이에 남은 굵은소금 100g을 나누어 뿌립니다.
특히 두꺼운 줄기 부분을 중심으로
소금을 넣어야 골고루 절여집니다.
STEP 3. 배추 절이기
배추를 큰 용기에 담고 약 3~5시간 절입니다.
중간에 1~2회 위아래 위치를 바꾸면
더욱 고르게 절일 수 있습니다.
절이는 시간은 배추 크기와 실내 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STEP 4. 절임 상태 확인하기
배추의 두꺼운 줄기 부분을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고
부드럽게 휘어지면 적절하게 절여진 상태입니다.
STEP 5. 헹구고 물기 제거하기
절인 배추는 깨끗한 물에 2~3회 헹굽니다.
이후 채반에 엎어 30분~1시간 정도 물기를 빼줍니다.
배추에 물이 지나치게 많이 남으면
국물의 간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4. 백김치 속재료 만드는 법

백김치는 속재료를 너무 많이 넣기보다
재료의 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무채 썰기
무 500g을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두껍게 썰면 배추와 식감이
잘 어우러지지 않으므로 약 2~3mm 두께로 썰어줍니다.
② 당근 손질하기
당근 1/2개도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당근은 백김치에 은은한 단맛과 색감을 더해줍니다.
③ 쪽파 썰기
쪽파는 깨끗하게 씻어 약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④ 배 손질하기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갈아서 즙을 냅니다.
배즙은 백김치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해줍니다.
⑤ 대추와 밤 준비하기
대추는 씨를 제거한 뒤 가늘게 채 썰고,
밤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추와 밤은 선택 재료이므로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손질한 무, 당근, 쪽파, 대추, 밤을 한데 섞으면
백김치 속재료가 완성됩니다.
5. 백김치 국물 만드는 법

백김치의 맛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국물입니다.
국물이 지나치게 짜면 시원한 맛이 줄어들고,
너무 싱거우면 발효 과정에서
맛이 쉽게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STEP 1. 물 준비하기
깨끗한 물 2L를 준비합니다.
STEP 2. 소금 녹이기
물에 소금 35~40g을 넣고 완전히 녹입니다.
소금은 처음부터 전부 넣기보다
일부를 넣고 간을 보면서 조절해도 좋습니다.
STEP 3. 배즙 넣기
배 1개를 갈아 체에 걸러 즙을 준비합니다.
배즙을 소금물에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집니다.
STEP 4. 마늘과 생강 넣기
다진 마늘 2큰술과 다진 생강 1작은술을
면포나 다시백에 담아 국물에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마늘과 생강의 향은 우러나면서
국물은 비교적 맑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STEP 5. 국물 간 맞추기
국물의 간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소금을 소량 추가합니다.
배의 당도가 낮다면 설탕을 약간 넣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백김치는 숙성되면서 신맛이 생기므로
처음부터 식초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6.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재료 준비가 끝났다면 본격적으로 백김치를 담가보겠습니다.
STEP 1. 배추 사이에 속재료 넣기
절인 배추의 잎을 한 장씩 벌려 무채와 당근,
쪽파를 섞은 속재료를 적당히 넣습니다.
속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배추를 접기 어렵고
국물이 고르게 스며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STEP 2. 배추 모양 잡기
속재료를 넣은 배추를 겉잎으로 감싸 모양을 정리합니다.
배추가 풀어지지 않도록 살짝 감싸주면 됩니다.
STEP 3. 김치통에 담기
깨끗한 김치통에 속을 채운 배추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너무 강하게 눌러 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STEP 4. 백김치 국물 붓기
준비한 국물을 배추가 충분히 잠기도록 부어줍니다.
국물이 부족하면 같은 비율의
소금물을 추가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배추가 국물 위로 지나치게 떠오르지 않도록
식품용 누름판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STEP 5. 숙성하기
김치통 뚜껑을 닫고 실내 온도에 따라
짧게 숙성한 뒤 냉장고로 옮깁니다.
백김치는 숙성 과정에서 유산균이 활동하면서
특유의 새콤하고 시원한 맛이 만들어집니다.
7. 백김치 맛있게 만드는 비법 5가지

백김치는 재료가 단순한 만큼 작은 차이가 맛을 크게 좌우합니다.
① 배추는 적당히 절이기
배추가 너무 덜 절여지면 국물에
배추의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간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오래 절이면
배추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듭니다.
두꺼운 줄기가 부드럽게 휘어지는 정도로
절이는 것이 좋습니다.
② 배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단맛 내기
백김치는 설탕을 많이 넣는 것보다
배를 활용하면 은은한 단맛을 내기 좋습니다.
배가 충분히 달다면 설탕을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③ 마늘과 생강은 면포에 넣기
마늘과 생강을 그대로 넣으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면포나 다시백에 넣어 사용하면
깔끔한 국물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국물의 소금 비율 맞추기
백김치는 국물을 함께 먹는 김치이므로
짠맛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배추의 절임 정도에 따라
국물의 최종 염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간을 확인하면서 조절합니다.
⑤ 숙성 온도 관리하기
백김치는 숙성 온도가 높으면 발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너무 오래 실온에 두면 신맛이 강해지고
식감이 무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시점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8. 백김치 숙성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백김치는 담근 직후보다 적절하게 숙성했을 때
특유의 시원하고 새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숙성 속도는 실내 온도와 소금 농도,
재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보관 환경 | 숙성 방법 |
| 실내 약 20~22℃ | 약 12~24시간을 시작점으로 상태 확인 |
| 실내 약 15~18℃ | 약 1~2일 이내에서 상태 확인 |
| 냉장 약 0~4℃ | 천천히 숙성되며 며칠에 걸쳐 맛 변화 |
| 김치냉장고 | 제품의 김치 숙성·보관 설정에 따라 조절 |
위 시간은 일반적인 참고 범위이며,
정확한 발효 완료 시간을 보장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실온 숙성 중에는 국물에 작은 기포가 생기거나
은은한 신맛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정도의 산미가 생기면
냉장고로 옮겨 숙성 속도를 늦춥니다.
특히 실내가 따뜻하다면 장시간 상온에 두기보다
빠르게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백김치가 싱겁거나 너무 시다면?

백김치를 담근 뒤 예상과 다른 맛이 날 때는
원인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김치가 너무 싱거울 때
국물에 소금을 소량 추가해 간을 맞춥니다.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녹여가며 조절합니다.
백김치가 너무 짤 때
깨끗한 물을 소량 추가해 국물의 짠맛을 조절합니다.
다만 물을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전체 염도가 낮아져 보관 안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백김치가 너무 시큼할 때
이미 진행된 발효로 생긴
신맛을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냉장 보관으로 발효 속도를 늦추고,
신맛이 강한 백김치는 국물 요리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백김치 국물이 탁할 때
배즙의 과육이나 마늘, 생강 등이 섞이면서
국물이 탁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발효 과정에서도 국물의 외관이 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곰팡이, 부패취, 비정상적인 점액질이 나타난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10. 백김치 보관 방법과 유통기한

백김치는 발효식품이지만
보관 상태에 따라 맛과 품질이 달라집니다.
백김치 보관 방법
- 깨끗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기
- 배추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도록 유지하기
-
깨끗한 집게나 젓가락으로 필요한 양만 덜어 먹기
-
실온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
곰팡이나 불쾌한 부패취가 발생하면 폐기하기
백김치는 냉장 보관하더라도
발효가 계속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담근 뒤
약 2~3주 이내에 먹을 양을 준비하면
신선한 맛을 즐기기 좋습니다.
다만 이 기간은 안전한 유통기한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실제 보관 가능 기간은 염도, 산도, 위생 상태,
냉장 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11. 백김치 효능과 영양 성분

백김치는 배추와 무를 중심으로 만드는 채소 발효식품입니다.
식이섬유 섭취
배추와 무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정상적인 장 기능과 배변 활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배추와 무에는 비타민 C, 칼륨 등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함량은 재료의 종류와
조리 및 발효 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효식품의 특징
적절하게 발효된 백김치에는
유산균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백김치가 동일한 유산균 종류와
양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며,
백김치를 먹는 것만으로 특정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트륨 섭취 주의
백김치는 매운맛이 적지만
소금을 사용해 만드는 음식입니다.
특히 국물에는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나트륨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면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백김치에 찹쌀풀을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찹쌀풀 없이도 백김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찹쌀풀은 발효에 이용될 수 있는 탄수화물을 더하고
국물의 질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필수 재료는 아닙니다.
Q2. 백김치에 사이다를 넣어도 되나요?
사이다를 활용하는 레시피도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설탕과 첨가 성분이 맛과 발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배즙 등으로 단맛을 조절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Q3. 백김치에 배 대신 사과를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사과는 품종에 따라 산미가 강할 수 있으므로
조금씩 넣고 맛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백김치에 고춧가루를 넣지 않아도 발효되나요?
네. 김치 발효는 주로 채소에 존재하는 미생물과
발효 환경에 의해 진행되므로
고춧가루가 없어도 발효될 수 있습니다.
Q5. 백김치는 담근 다음 날 먹어도 되나요?
네. 배추가 충분히 절여지고 위생적으로 담갔다면
다음 날에도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숙성이 덜 진행된 상태에서는
새콤한 맛이 약할 수 있습니다.
Q6. 백김치가 쓴맛이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배추나 무 자체의 쓴맛, 생강의 과도한 사용,
재료의 상태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쓴맛과 함께 이상한 냄새나
변질 징후가 나타난다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3. 백김치 황금레시피 핵심 요약
| 핵심 포인트 | 방법 |
| 배추 절이기 | 약 3~5시간, 줄기가 휘어질 정도 |
| 국물 비율 | 물 2L + 소금 35~40g |
| 자연스러운 단맛 | 배즙 활용 |
| 맑은 국물 | 마늘·생강은 면포 사용 |
| 속재료 | 무채, 당근, 쪽파 |
| 숙성 | 실온에서 짧게 숙성 후 냉장 |
| 보관 |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
백김치 맛있게 담는법의 핵심은 배추를 적당히 절이고,
국물의 소금 비율을 맞추며,
숙성 온도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과정이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재료를 차근차근 준비하면
집에서도 시원하고 아삭한 백김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배와 무에서 우러나는 자연스러운 단맛에
적절하게 숙성된 새콤한 국물이 더해지면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올가을과 겨울에는 직접 담근 백김치로
깔끔하고 시원한 밥상을 준비해 보세요.
동치미 맛있게 담는법
동치미 맛있게 담는법을 알아보세요. 무 2kg 기준 동치미 황금레시피부터 국물 소금 비율, 무 절이는 방법, 숙성 기간, 보관법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겨울철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 중 하
talk.ttobak.com
나박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나박김치 맛있게 담그는법을 소개합니다. 무와 배추를 아삭하게 살리는 손질법부터 맑고 시원한 나박김치 국물 만드는법, 양념 비율과 숙성 방법까지 쉽게 정리했습니다.아삭한 무와 배추에 시
talk.ttobak.com
알타리김치 맛있게 담는법
알타리김치 맛있게 담는법을 소개합니다. 알타리무 2kg 기준 양념 황금비율부터 절이는 시간, 찹쌀풀 만드는법, 아삭한 총각김치 숙성 및 보관법까지 쉽게 알아보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에 매콤
talk.ttobak.com
'생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래무침 황금레시피 (0) | 2026.10.25 |
|---|---|
|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0) | 2026.10.23 |
| 심영순 채소탕만들기 (0) | 2026.10.23 |
| 히포크라테스 수프 만들기 (0) | 2026.10.23 |
| 생강차 만들기 (0) | 2026.10.23 |